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이 아랍어로 쓴 작품.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어 있다. 철학적인 내용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 설명하며, 간단한 내용에 심오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. 이 책을 선물해준 형은 영문판도 깔끔하기에 영어 공부하듯 비교하며 읽어보는 것을 추천했다.

사진 한장과 그 사진을 찍으며 느낌 감성, 감동의 일기장. 편하게 읽으며 편하게 감동주는 그런 책이다. 또한 세계 각지로 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.


회사 다니기 전에 읽었던 책으로, 첫 사회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다. 반대로 기업은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분명히 도움되는 책이다. 불황을 무색한 기업은 그만큼 뿌리가 탄탄하다. 그 뿌리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'스펙'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'간판'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만의 소유물이 아님을 알려준다. 이 책 덕분에 아무것도 없는 '나'라는 사람도 주위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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